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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일탈예방 거리상담 관련 보도
작성자 관리3 이메일
등록일 2016-11-22 조회 1269

 

충청일보 


청소년 일탈 예방 거리상담
청주시, 오늘 오후 6시부터

'찾아가는 연합 아웃리치'

[충청일보 장병갑기자] 청주시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7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중앙동
청소년광장에서 민&관 합동으로 '찾아가는 거리상담 연합 아웃리치'를 진행한다.

아웃리치는 직접 거리로 나가 가출·거리배회 청소년을 발견해 가정 복귀를 돕거나 가출로 인해 유해환경에
노출된 청소년을 보호·선도하고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지원하는 구호활동이다. 

이번 거리상담 활동에서는 학업에 지친 수험생을 격려하고 수능 이후 급증하는 거리배회 청소년의 일탈을
예방하고 가정으로의 복귀를 돕게 된다.

또 청소년쉼터의 다양한 지원 서비스 안내 등 정보를 제공하고 위기 심화단계 청소년에 대해서는 전문상담 및
쉼터입소 등 보호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거리상담은 청주시 2개소 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의 캠페인 활동과 동시에 진행되며 캠페인은
청소년광장을 시작으로 성안길 일대에서 위기청소년 발굴 활동 및 거리·업소 홍보 활동으로 진행된다.

상담에는 청주시청소년일시쉼터 등 청소년시설과 청주상당자율방범연합대 등 지역유관기관 20여개소에서
전문 상담사와 자원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여한다. 

장병갑 기자  |  jbgjang04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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